삼국지 이야기 - 투항자를 받아줘서 잘 된 케이스 & 망한 케이스

시간 관계 상 기억을 더듬어 적은거라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이 점 양해해줬으면 합니다.

 

1. 위

 

잘 된 케이스 - 전예, 장합, 장료, 문빙, 황권, 서서, 가후

 

망한 케이스 - 맹달

 

2. 촉

 

잘 된 케이스 - 법정, 황권, 오의, 강유, 하후패, 왕평

 

망한 케이스 - 맹달, 이엄, 곽순

 

3. 오

 

잘 된 케이스 - 감녕, 반준

 

망한 케이스 - ??

 

결론 - 투항자의 성패는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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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6
등록일 :
2014.10.30
19:37:27 (*.64.2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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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에스

2014.10.30
20:23:46
(*.144.59.105)
오나라 같은 경우는 마무와 장교가 있겠군요. 마무는 투항자였는데 육손 죽고나서 반란을 모의하다 걸려서 처형당했고, 장교는 진나라 성양도위였는데 오나라 승상 장제의 공격을 받고 항복했는데 제갈정이 이거 받아주면 안됨 이랬는데 받아줬다가 장제가 왕혼의 군대랑 교전하던 중에 장교가 뒤통수를 갈겨서 오나라군 대패.. 그리고 멸망했죠.

무명

2014.10.31
00:27:54
(*.127.206.170)
은번도 있지요

바람처럼

2014.11.03
19:06:59
(*.64.205.35)
그렇군요 ㄷㄷ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촉한염흥

2018.05.25
01:55:55
(*.228.19.34)
오나라와 위나라 모두에 걸쳤다가 망한 걸로는 아리에스님이 말한 마무가 되겠고, 잘된 경우는 당자가 있습니다. 위나라에서 반란, 오나라에서 잘 지내고 중용받다가 위나라 다시 돌아가서 멀쩡히 잘 살다간 흔치 않은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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