裴秀,字季彥,河東聞喜人也。祖茂,漢尚書令。父潛,魏尚書令。秀少好學,有風操,八歲能屬文。叔父徽有盛名,賓客甚眾。秀年十餘歲,有詣徽者,出則過秀。然秀母賤,嫡母宣氏不之禮,嘗使進饌於客,見者皆為之起。秀母曰:「微賤如此,當應為小兒故也。」宣氏知之,後遂止。時人為之語曰:「後進領袖有裴秀。」

 

배수는 자가 계언으로 하동 문희사람이다. 할아버지인 배무는 한나라의 상서령을 지냈다. 아버지인 배잠은 위나라의 상서령을 지냈다. 배수는 어려서부터 배우기를 좋아해 풍도와 절조가 있었으며 여덟살에 문장을 지을 수 있었다. 숙부인 배휘는 명망이 있어 빈객이 아주 많았다. 배수의 나이가 10여세였는데 배휘를 방문하는 사람은 나오면서 배수에게 들렀다. 그러나 배수의 어머니가 천했기에 적모 선씨는 예우하지 않고 일찍이 손님들에게 음식을 내는 일을 시켰고 보는 사람은 모두 그녀를 위해 일어섰다. 배수의 어머니가 말하길 :「이토록 미천한 것은 응당 작은 아들 때문이로구나.」선씨가 이를 알고 이후에 마침내 그만두었다. 당시의 사람들이 말하길 :「후배중의 영수로 배수가 있다.」하였다.

 

  渡遼將軍毌丘儉嘗薦秀于大將軍曹爽,曰:「生而岐嶷,長蹈自然,玄靜守真,性入道奧;博學強記,無文不該;孝友著于鄉党,高聲聞於遠近。誠宜弼佐謨明,助和鼎味,毗贊大府,光昭盛化。非徒子奇、甘羅之儔,兼包顏、冉、游、夏之美。」爽乃辟為掾,襲父爵清陽亭侯,遷黃門侍郎。爽誅,以故吏免。頃之,為廷尉正,曆文帝安東及衛將軍司馬,軍國之政,多見信納。遷散騎常侍。

 

도료장군 관구검이 일찍이 배수를 대장군 조상에게 추천하여 말하길 :「태어나면서부터 총명하고 자라서는 자연에 따르고 깊이 생각하며 본성의 진솔함을 지키니 성정이 도의 깊은 곳에 들어갔습니다. 널리 배우고 기억하여 알지 못하는 글이 없습니다. 효도와 우의는 향당에 현저하고 높은 명성은 원근에서 들립니다. 진실로 응당 모략을 보좌하고 정무에 협조하여 대부를 도와 교화를 광대하게 해야 합니다. 자기, 감라의 무리가 아니고 안연, 염유, 자유, 자하의 훌륭함을 더불어 갖추고 있습니다.」하니 조상이 마침내 징벽하여 연속으로 삼고 아버지의 작위는 청양정후를 잇도록 하고는 황문시랑으로 옮겼다. 조상이 주살당하고 옛 관리라는 이유로 면직당했다. 얼마 후 정위정이 되었고 문제의 안동장군과 위장군 사마를 역임하면서 군국의 정무에 있어 많은 의견이 채용되었다. 산기상시로 옮겼다.

 

  帝之討諸葛誕也,秀與尚書僕射陳泰、黃門侍郎鍾會以行台從,豫參謀略。及誕平,轉尚書,進封魯陽鄉侯,增邑千戶。常道鄉公立,以豫議定策,進爵縣侯,增邑七百戶,遷尚書僕射。魏咸熙初,釐革憲司。時荀顗定禮儀,賈充正法律,而秀改官制焉。秀議五等之爵,自騎督已上六百余人皆封。於是秀封濟川侯,地方六十里,邑千四百戶,以高苑縣濟川墟為侯國。

 

황제가 제갈탄을 토벌할 때 배수와 상서복야 진태, 황문시랑 종회는 행대를 쫓았는데 모략에 참여하였다. 제갈탄의 난이 평정되는 때에 상서로 옮기고 노양향후로 진봉하고 봉읍을 1000호 늘렸다. 상도향공이 즉위하고 정책결정에 참여하였는데 현후로 진작하고 봉읍을 700호 늘렸으며 상서복야로 옮겼다. 위 함희 연간 초에 정부의 조직을 개혁하였다. 당시에 순의가 예의를 정하고 가충이 법률을 바로잡으며 배수는 관제를 고쳤다. 배수는 5등의 작위를 의논하였는데 기독 이상의 600여명이 모두 봉해졌다. 이에 배수는 제천후에 봉해지고 지방이 60리에 읍호 4000호로 고원현 제천허에 후국을 두었다.

 

  

初,文帝未定嗣,而屬意舞陽侯攸。武帝懼不得立,問秀曰:「人有相否?」因以奇表示之。秀後言于文帝曰:「中撫軍人望既茂,天表如此,固非人臣之相也。」由是世子乃定。武帝既即王位,拜尚書令、右光祿大夫,與御史大夫王沈、衛將軍賈充俱開府,加給事中。及帝受禪,加左光祿大夫,封鉅鹿郡公,邑三千戶。

 

당초에 문제는 후계자를 정하지 않았을 때 의중을 무양후 사마유에게 두었다. 무제는 세워지지 못할 까 두려워 배수에게 묻길 :「사람에게 (임금의) 상이 있습니까?」라 하였는데 이로 인해 (관상의) 기이함을 표시한 것이다. 배수는 이후에 문제에게 말하길 :「중무군은 이미 인망을 얻고 있고 모습이 이러하니 진실로 다른 사람의 신하가 될 상이 아닙니다.」하니 이로 말미암아 세자가 마침내 결정되었다. 무제가 왕위에 오르고 상서령, 우광록대부에 임명되었으며 어사대부 왕침, 위장군 가충과 더불어 부를 열고 급사중을 더했다. 무제가 선양을 받는 때에 이르러 좌광록대부가 더해지고 거록군공에 봉해졌으며 읍호가 3000호였다.

 

  時安遠護軍郝詡與故人書云:「與尚書令裴秀相知,望其為益。」有司奏免秀官,詔曰:「不能使人之不加諸我,此古人所難。交關人事,詡之罪耳,豈尚書令能防乎!其勿有所問。」司隸校尉李憙復上言,騎都尉劉尚為尚書令裴秀占官稻田,求禁止秀。詔又以秀幹翼朝政,有勳績於王室,不可以小疵掩大德,使推正尚罪而解秀禁止焉。

 

당시에 안원호군 학후가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 이르길 :「상서령 배수와 더불어 서로 아는데 보건대 그가 사리를 도모한다.」하였는데 유사가 주청을 올려 배수의 관직을 파면하도록 하니 조서를 내려 이르길 :「다른 사람이 나에게 죄를 가하지 않게 할 수 없는 것은 옛날 사람도 어려워 한 것이었다. 교우의 문제는 학후의 잘못인데 어찌 상서령이 능히 방비할 수 있겠는가! 묻지 말도록 하라.」사례교위 이희가 다시 상소를 올려 말하길 기도위 유상이 상서령 배수를 위해 관가의 도전(稻田)을 점거하니 배수에 대한 금지를 구했다. 조서는 다시 배수가 조정을 보좌하고 왕실에 공로가 있으므로 작은 하자로 큰 덕을 덮을 수는 없다고 하며 유상의 죄를 추궁하되 배수의 금지를 풀도록 하였다.

 

  久之,詔曰:「夫三司之任,以翼宣皇極,弼成王事者也。故經國論道,賴之明喆,苟非其人,官不虛備。尚書令、左光祿大夫裴秀,雅量弘博,思心通遠,先帝登庸,贊事前朝。朕受明命,光佐大業,勳德茂著,配蹤元凱。宜正位居體,以康庶績。其以秀為司空。」

 

오랜 후에 조서를 내려 이르길 :「무릇 3사의 직임은 황극을 보좌하고 왕업을 이루도록 보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라를 다스리고 도를 논하는데 있어 명철한 사람에게 기대는 것이니 진실로 인재를 얻지 못한다면 관직은 헛되이 준비된 것이다. 상서령, 좌광록대부 배수는 도량이 넓으며 생각이 통달하고 널리 미치니 선제께서 제위에 등극하시는데 전조를 보좌하였다. 짐이 천명을 받고 훌륭하게 대업을 보좌하여 공훈과 도덕이 현저하니 고대 고양씨의 현신들의 발자취와 나란히 할만하다. 응당 명실상부하게 그 업적을 표창하여야 할 것이다. 배수를 사공으로 삼는다.」

 

  秀儒學洽聞,且留心政事,當禪代之際,總納言之要,其所裁當,禮無違者。又以職在地官,以《禹貢》山川地名,從來久遠,多有變易。後世說者或強牽引,漸以暗昧。於是甄摘舊文,疑者則闕,古有名而今無者,皆隨事注列,作《禹貢地域圖》十八篇,奏之,藏于秘府。

 

배수는 유학을 널리 배웠고 또한 정무에 마음을 둬서 선대의 당시에 납언의 요직을 총괄하였는데 그 결정한 것이 예법에 어긋난 것이 없었다. 또한 직책이 지관에 해당하므로 우공의 산천지명이 오랜 시간 동안 전해져 내려와 많이 바뀐 것으로 인하여 후세에 말하는 사람들이 혹 견강부회하여 점차 어두워지므로 이에 옛 문헌을 선별하여 의심나는 것은 비우고 옛날에 이름이 있었으나 지금 없는 부류는 모두 사사건건 해설을 달아서 《우공지역도》18편을 지었다. 상주하니 비부에 수장하도록 하였다.

 

其序曰:

  圖書之設,由來尚矣。自古立象垂制,而賴其用。三代置其官,國史掌厥職。暨漢屠咸陽,丞相蕭何盡收秦之圖籍。今秘書既無古之地圖,又無蕭何所得,惟有漢氏《輿地》及《括地》諸雜圖。各不設分率,又不考正准望,亦不備載名山大川。雖有粗形,皆不精審,不可依據。或荒外迂誕之言,不合事實,於義無取。

 

그 서문에 이르길 :

도서의 제작은 그 유래가 오래되었다. 자고로부터 형상을 만들고 제도를 드리운 것은 그 쓸모에 힘입은 것이다. 3대에 그에 관한 관직을 두고 국사가 그 업무를 장관하였다. 한나라가 함양을 공략하는데 이르러 승상 소하가 진나라의 도적을 전부 거두어 들였다. 지금 비서에는 이미 옛날의 지도가 없고 또한 소하가 얻은 것도 없으며 오직 한씨의 《여지》와《괄지》의 여러 도서들만이 있다. 각자가 비율을 통일하지도 않고 방위를 고증하지도 않았으며 명산대천도 두루 갖추고 있지 못하다. 비록 조솔한 형태가 있지만 전부 정밀하지 못하여 근거로 삼을 수 없다. 혹은 머나먼 지방의 황당무계한 말들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으니 뜻에 있어 취할만한 게 없다.

 

  大晉龍興,混一六合,以清宇宙,始於庸蜀,冞入其岨。文皇帝乃命有司,撰訪吳蜀地圖。蜀土既定,六軍所經,地域遠近,山川險易,征路迂直,校驗圖記,罔或有差。今上考《禹貢》山海川流,原隰陂澤,古之九州,及今之十六州,郡國縣邑,疆界鄉陬,及古國盟會舊名,水陸徑路,為地圖十八篇。

 

대진이 용흥하여 천하를 통일하고 우주를 깨끗하게 하는데 있어 용촉(庸蜀)으로부터 시작하였으니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험난하였다. 문황제는 마침내 유사들에게 명령을 내려 오,촉지방의 지도를 편찬하도록 하였다. 촉 지방이 이미 평정되고 군대가 걸쳐간 곳은 지역이 멀건 가깝건, 산천이 통과하기 어렵든 쉽든, 도로가 굽었든 곧든, 오차가 나는 것이 없었다. 지금 위로 《우공》의 산해, 천류, 평원, 늪지, 소택지 등과 옛날의 9주에서부터 지금의 16주에 이르기까지 군국현읍, 강역, 고을에서부터 옛날의 제후국들 사이에 있었던 회맹의 오래된 이름, 수륙의 도로 까지를 고찰하여 지도 18편을 만든다.

 

  製圖之體有六焉。一曰分率,所以辨廣輪之度也。二曰准望,所以正彼此之體也。三曰道里,所以定所由之數也。四曰高下,五曰方邪,六曰迂直,此三者各因地而制宜,所以校夷險之異也。有圖像而無分率,則無以審遠近之差;有分率而無准望,雖得之於一隅,必失之于他方;有准望而無道里,則施於山海絕隔之地,不能以相通;有道里而無高下、方邪、迂直之校,則徑路之數必與遠近之實相違,失准望之正矣,故以此六者參而考之。然遠近之實定於分率,彼此之實定於道里,度數之實定于高下、方邪、迂直之算。故雖有峻山巨海之隔,絕域殊方之迥,登降詭曲之因,皆可得舉而定者。准望之法既正,則曲直遠近無所隱其形也。

 

지도를 제작하는 체계는 여섯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가 분율로 동서남북의 비율을 바로잡는 것이다. 두 번째가 준망으로 피차간의 방위를 올바르게 하는 것이다. 세 번째가 도리인데 말미암은 바의 거리를 확정하는 것이다. 네 번째는 고하이고 다섯 번째는 방사이고 여섯 번째는 우직인데 이 세 가지는 각자 땅의 특징으로 인해 적당한 방법으로 제작하는데 평탄하고 험난함의 다른 정도를 비교하기 때문이다. 도상이 있어도 분율이 없다면 원근의 차이를 살필 수 없고 분율이 있어도 준망이 없다면 비록 한 방위를 얻었다 하더라도 반드시 다른 방위를 잃게 되며 준망이 있어도 도리가 없다면 산해절역의 지방에서 사용할 때 서로 통할 수가 없다. 도리가 있다하더라도 고하, 방사, 우직의 비교가 없다면 경로의 거리가 반드시 원근의 실상과 부합하지 못하여 준망의 올바름을 잃을 것이므로 여섯 가지를 섞어서 고증한 것이다. 그러나 원근의 실질은 분율에서 정해지고 피차간의 실질은 도리에서 정해지며 도수(度數)의 실질은 고하, 방사, 우직의 계산으로부터 정해진다. 그러므로 비록 준산 거해의 격절이나 절역 수방의 머나멈, 올라가고 내려감에 있어 빙빙 두르는 길들도 모두 얻어 정할 수 있는 것이다. 준망의 법도가 이미 올바르게 된다면 곧 곡직, 원근이 그 형상을 숨길수가 없다.

 

  秀創制朝儀,廣陳刑政,朝廷多遵用之,以為故事。在位四載,為當世名公。服寒食散,當飲熱酒而飲冷酒,泰始七年薨,時年四十八。詔曰:「司空經德履哲,體蹈儒雅,佐命翼世,勳業弘茂。方將宣獻敷制,為世宗範,不幸薨殂,朕甚痛之。其賜秘器、朝服一具、衣一襲、錢三十萬、布百匹。諡曰元。」

 

배수가 조정의 의례를 만들고 형정을 널리 진설하자 조정에서 많이 따라 사용했으며 이로 인해 선례로 삼았다. 자리에 4년 동안 있으면서 당세의 명공이 되었다. 소박한 옷을 입었고 음식을 제때에 먹지 않았으며 응당 더운 술을 먹을 때 차가운 술을 먹었는데 태시 7년에 나이 84세에 죽었다. 조서를 내려 이르길 :「사공은 덕을 실천하고 지혜로워 고아한 유자의 기풍이 있었으며 조정을 도와 업적이 광대하다. 바야흐로 법제도를 만들고 세상 사람들의 규범이 되고자할 때에 불행하게 죽었으니 짐이 심히 애통하는 바이다. 관재, 조복 1구, 옷가지 1벌, 금전 30만, 포 100필을 내리고 시호를 원(元)이라 하라.」

 

  初,秀以尚書三十六曹統事准例不明,宜使諸卿任職,未及奏而薨。其友人料其書記,得表草言平吳之事,其詞曰:「孫皓酷虐,不及聖明御世兼弱攻昧,使遺子孫,將遂不能臣;時有否泰,非萬安之勢也。臣昔雖已屢言,未有成旨。今既疾篤不起,謹重屍啟。願陛下時共施用。」乃封以上聞。詔報曰:「司空薨,痛悼不能去心。又得表草,雖在危困,不忘王室,盡忠憂國。省益傷切,輒當與諸賢共論也。」

 

당초에 배수는 상서의 36조가 일을 맡는 것이 불명확하여 응당 여러 경들로 하여금 직무를 맡게 해야 한다고 여겼는데 주청을 올리기 전에 죽었다. 그 친구가 글들을 정리하면서 표의 초고에서 오나라를 평정한 일에 관해 논한 부분을 얻었는데 그 글에서 이르길 :「손호의 포학함은 성명이 세상을 다스리는데 미치지 못해 약자를 겸병하고 암매한 바를 공격하여 자손들을 보내게 해 장차 마침내 신하로 있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시기에는 순조로울 때가 있고 그렇지 못할 때가 있으니 항상 안전할 수는 없습니다. 신이 옛날 이미 누차 말했지만 주소를 완성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미 질병이 위독하여 일어나지 못하니 삼가 다시금 씁니다. 원컨대 폐하께서 적시에 시행할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이에 봉하여 위에 올렸다. 조서를 내려 답하길 :「사공이 죽고 애도하는 마음이 아직 가시지 않았다. 또한 표의 초고를 얻으니 비록 위태롭고 곤고한 가운데 있어도 왕실을 잊지 않고 충성을 다하여 나라를 걱정하였다. 살피니 더욱 마음이 아프구나. 응당 여러 현신들과 더불어 의논하라.」

 

  

咸寧初,與石苞等並為王公,配享廟庭。有二子:浚、頠。浚嗣位,至散騎常侍,早卒。浚庶子憬不惠,別封高陽亭侯,以浚少弟頠嗣。

 

함녕 연간 초에 석포 등과 더불어 왕공으로 묘정에 배향되었다. 아들 2명이 있었는데 배준과 배외이다. 배준이 자리를 이어 산기상시에 이르렀는데 일찍 죽었다. 배준의 서자인 배경은 지혜롭지 못하므로 별도로 고양정후로 봉하고 배준의 작은 동생인 배외로 하여금 자리를 잇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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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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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코렐솔라

2016.07.27
13: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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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어디서 많이 들었다했더니 배잠 아들이군요! 자치통감에서도 본 기억이 있던 것 같은 ㅎ 배잠전 주석에 있는 문장서록과 겹치는 내용도 왠지 상당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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