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량 공명(181-234): 낭야

제갈규의 아들, 제갈량은 제갈근의 동생. 

제갈량이 어릴때 제갈규가 죽자 제갈량은 삼촌 zhuge xuan의 부임지인

yuzhang의 행정관에 동행하였다.  zhuge xuan이 그 구역에서 몰려나자,

제갈량은  zhuge xuan의 옛친구인 형주의  군벌 행정관, 유표에게 난민으로 갔다.


제갈량은 8 fiit로 성장하였고(185cm) 제갈량은 스스로의 능력을 현명한 재상

관중에 비교했다. 거의 사람들이 그에게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갈량은

최주평,  서서와 가까운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인물 비평가였던 사마휘에게

제갈량은 잠자는 용(sleeping dragon)으로 비교됐다. 사마휘의 추천과 

서서의 간원으로 유비는 제갈량을 방문했다. 제갈량의 전략적 사고에 인상받은 유비는

제갈량을 그의 service로 take했고(he took him into his service) 심지어 유비의 서약형제(oarth-brothers) 관우, 장비보다도 가까워졌다. 제갈량은 유표의 아들 유기에게도 조언했으나 적은 성공을 거두었다.


208년 제갈량은 유비를 위하여 손권에게 조조의 전진에 대항하는 지원군을 얻기 위해 사절으로 갔다. it is claimed that he persuaded him to acf); cf., howerver sub 노숙 and 주유. 적벽에서의 승리 이후 제갈량은 형주 남부를 장악하기 위해 보내졌고, 유비가 서쪽 익주로 갈때 3년간 유비는 제갈량과 관우를 형주를 유지하기 위해 남겼다.  213년 유비는 유장을 공격했고, 213년 유비는 유장을 공격했고, 제갈량은 지원을 가지고 갔다. 214년 유비가 서쪽을 장악하자, 유비는 제갈량은 행정 책임으로 놓았으며, 유비가 원정중에 성도를 유지하고 있었다. 제갈량은 법정, 유파, yin ji, 이엄과 함께 행정 법규 촉과를 편집했다. 


219년 유비가 한중왕을 차지할때 황제로의 공식 기념사의 리스트에 제갈량은 기재되어 있으며, 221년 제갈량은 유비가 황제를 자칭하도록 고취시켰다. 제갈량은 secretariat의 control을 가진(녹상서사?) 새 정권의 승상(imperial chancellor)으로 임명됐다. 유비가 223년 사망하며 제갈량에게 유선에 대한 전권적인 권위를 내렸다.


사실 제갈량은 234년 그의 죽음까지 나라를 다스렸다.  문관적 배경에도 불과하고

제갈량은 상당한 군사적 능력을 증명헀다. 220년 중반 익주 남부를 굴종시켰고, 

한중 동쪽과 북쪽을 향한 일련의 군사작전을 착수했다. 비록 그가 여러번 승리를 거두었지만

하지만 제갈량은 궁극적으로 성공하지 못했다. 그리고 촉한은 산맥 방어선을 뚫어 저지 한, 위 계곡으로 결코 나아갈 수 없었다.


제갈량의 행정적 능력은 촉한의 상태를 viable(독자생존가능, 성공할수있는)으로 만들었던 것처럼 보인다. 제갈량은 좋은 officers(관료,장교 둘다 번역될수있음)를 선발하는 능력으로 칭찬받았다. 제갈량의 문학적, 정치적 스킬은 찬양받았다. 후에 전설적인, 심지어 초자연적이 되었는데, 그래서 그는 외바퀴 손수레의 발명자로 부터, 공성계의책략[on this last, however, cf sub 문빙, 조윤]까지 수많은 발명과 책략의 제작자로 불렸다. (he was credited with a number of inventions and stratagems), 유비를 그 시대 최고의 영웅으로 받아들이는 낭만적 전설에서 고대의 우상이었던 관중처럼, 제갈량은 최고의 조언가이자 후계자로 여겨진다. 



a biographical dictionary of later han to the three kindoms (23-220 ad) 

by rafe de crespigny 


분류 :
번역물
조회 수 :
201
등록일 :
2020.07.01
17:46:50 (*.24.101.165)
엮인글 :
http://rexhistoria.net/history_discuss/170516/b88/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rexhistoria.net/170516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번역물 rafe 교수 삼국지 인물사전 제갈량 81년생제갈량 2020-07-01 201
74 번역물 적벽대전 손유 연합군의 공헌도에 대한 rafe 교수의 주장 81년생제갈량 2020-07-01 149
73 번역물 rafe 교수 삼국지 인물사전 관우 81년생제갈량 2020-07-01 195
72 번역물 하버드 중국사 위진남북조 분열기의 중국에서 조비 언급 파트 81년생제갈량 2020-06-18 147
71 번역물 rafe 교수가 평가한 형주-이릉에서의 손권과 육손 81년생제갈량 2020-04-25 309
70 번역물 rafe교수가 평가한 조비의 이릉대전 불참이유 81년생제갈량 2020-04-25 646
69 번역물 자치통감 삼국지 파트를 영역한 achilas Fang 하버드 교수의 한진춘추, 습착치, 손성 평가 81년생제갈량 2020-04-24 834
68 번역물 삼국지 연구자 rafe de crespigny 교수의 촉한 평가 81년생제갈량 2020-04-21 279
67 홍재전서 [홍재전서(弘齋全書)] 진무제에게 양호는 간언하지 않았는가 venne 2014-06-04 4348
66 홍재전서 [홍재전서(弘齋全書)] 정중을 제후에 봉할때의 기록은 오류가 있는가 venne 2014-06-04 3565
65 홍재전서 [홍재전서(弘齋全書)] 공명의 인선과 처벌은 공정한 것인가 venne 2014-06-02 4706
64 홍재전서 [홍재전서(弘齋全書)] 유비가 황권을 용서한걸 어찌보는가 venne 2014-06-02 4685
63 홍재전서 [홍재전서(弘齋全書)] 두예가 음식을 보낸건 무슨 연유인가 venne 2014-05-29 4290
62 홍재전서 [홍재전서(弘齋全書)] 왕준, 두예, 산도의 견해에 대해 말해보라 venne 2014-05-29 3519
61 홍재전서 [홍재전서(弘齋全書)] 목우유마에 대해 대답해보라 venne 2014-05-28 4479
60 홍재전서 [홍재전서(弘齋全書)] 제갈량의 북벌은 어떻다고 말하겠는가 venne 2014-05-28 4670
59 홍재전서 [홍재전서(弘齋全書)] 유비가 비시를 좌천시킨 것을 어찌보는가 [2] venne 2014-05-27 4469
58 홍재전서 [홍재전서(弘齋全書)] 가후의 신묘한 통찰은 무엇으로부터 나오는가 [2] venne 2014-05-27 5032
57 홍재전서 [홍재전서(弘齋全書)] 청담이 진나라를 망하게 했다고 보는가 venne 2014-05-26 4627
56 홍재전서 [홍재전서(弘齋全書)] 진무제가 참위설을 금지시킨 것은 어떠한가 venne 2014-05-26 3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