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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론 典論 의 황제 자서 自敘 에서 이르길 : 초평初平 원년, 동탁董卓이 임금을 죽이고 황후를 짐독으로 죽이며,

 

이 일은 중평中平 6년으로, 여기서 초평이라고 이름은, 아랫글에서 모두 초평의 일을 서술해서다. 임금을 죽이다를, 어람 禦覽 에선 황제를 시해하다라고 썼다.

 

왕실을 뒤흔들고 엎었다. 이 때 사해가 이미 중평의 정치에 시달렸는데, 아울러 동탁의 흉역을 꺼려, 집집마다 난을 슬퍼하였고, 사람들은 각각 스스로 불안해했다. 산동山東의 목수牧守는, 모두 춘추 春秋 의 의義인 “위인衛人이 주우州吁를 복濮에서 토벌했다”를 근거로,

 

좌전 左傳 은隱 4년 : 위의 주우가 임금을 시해하고 자립해, 위인들이 그를 복에서 죽였다.

 

사람들이 모두 역적을 토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의병을 크게 일으켜, 이름난 호걸과 대협大俠, 부유한 집안과 강한 무리들이, 바람에 날리며 구름같이 모여, 만 리에서 서로 다다라, 연 兖, 예豫의 군은 형양荥陽에서 싸웠고, 하내河內의 군은 맹진孟津에 진을 쳤다. 동탁이 마침내 대가大駕를 옮겨, 서쪽으로 장안長安에 도읍했다. 그러나 산동의 거물들은 군국郡國을 더하고, 중급은 성읍城邑을 둘러싸고,

 

한서 漢書 괴통전 蒯通傳 : 범양령範陽令이 먼저 항복하나 죽었으니. 필시 장차 농성하며 고수할 것이다.

 

맹강孟康이 이르길 : 영 嬰 은, 성을 가지고 스스로를 두르는 것이다.

 

왕선겸王先謙이 이르길 : 문선 文選 에서 조식 曹植 의 책궁시 責躬詩 의 이주李注에서 인용한 설문 說文 에서 이르길 : 영은, 두르다다. 농성하며 고수함은, 성을 두르고 적의 침입을 막음을 이른 것일 뿐이다. 진탕전 陳湯傳 : 당시 강거康居의 군 만여 기가, 십여 부분으로 나눠, 사면에서 성을 두르니, 또한 더불어 상응하였다. 성을 두름은, 성을 둘러싸는 것과 같다. 해석이 성을 가지고 스스로를 두르는 것이라면 잘못된 것이다. 다른 것도 모두 이와 비슷하다.

 

소인들은 농경지를 거둬들이며, 도리어 서로를 삼키고 멸하였다.

 

풍본 馮本 에선 멸 滅 을 병 並 이라고 썼다.

 

때마침 황건黃巾이 해海, 대 岱 에서 성하고,

 

풍본, 관본 官本, 감본 監本 에선 대 岱 를 악 嶽 으로 썼으니, 오자다.

 

산적들은 병並, 기 冀 에서 난리를 피웠는데,

 

흑산적黑山賊과 서하西河의 백파적白波賊을 이른 것이다.

 

승세를 타며 여러 곳을 공격해, 세력을 떨치며 남진하니, 향읍에선 연기를 바라보고 달아났고, 성곽에선 먼지가 이는 것을 보고 흩어졌으며, 백성들은 죽어, 폭골暴骨이 숲 같았다.

 

모본 毛本 에선 골 骨 을 국 國 으로 썼으니, 오자다.

 

나는 당시 5살로, 황상께서 세상이 장차 어지러워질 거라 여기셨기에, 내가 궁술을 배우도록 가르치셔, 6살 때 궁술을 알게 됐고, 또한 내가 말을 타게 가르치셔,

 

기 騎 를 다른 것에선 승 乘 이라고 썼다.

 

8살 때 말을 타고 활을 쏠 수 있게 됐다.

 

풍본에선 능 能 을 지 知 라 썼으니, 오자다.

 

당시에 변고가 많아서, 늘 정벌에 나섰는데, 나도 항상 종군했다.

 

어람에선 쓰길 : 당시에 난이 많았기에, 매번 정벌했는데, 나는 말을 타고 항상 따랐다. 

 

건안建安 초, 황상께서 형주荊州로 남정하며, 완宛에 이르니, 장수張繡가 항복했다. 열흘이 지나 반란을 일으켜, 형이자 효렴孝廉인 자수子修, 종형從兄 조안민曹安民이 살해당했다.

 

이 일은 건안 2년이다.

 

당시 나는 10세였는데, 말을 타고 벗어날 수 있었다. 대저 문무의 도는, 각각 적절히 쓰는 것으로, 중평의 말년에 태어나, 군에서 자랐기에, 어릴 때부터 궁마를 좋아했고, 지금도 쇠하지 않아서, 날짐승을 쫓으며 늘 10 리를 가고, 추격하며 쏘는 것은 항상 백 보를 가며,

 

예문유취 藝文類聚 74에선 상 常 을 출 出 이라 썼다. 어람 746에선 치 馳 자 없이, “쏘며 항상 나갔다”라고 썼다.

 

나날이 몸이 건강해졌고, 마음은 늘 만족하지 못했다.

 

어람 93에선 “밤낮으로 몸이 피곤해도, 마음은 오히려 만족하지 못했다”라고 썼다.

 

건안 10년, 비로소 기주冀州를 평정해, 예 濊, 맥貊이 양궁을 바쳤고, 연 燕, 대代에서도 명마를 올렸다. 이 해의 늦봄에, 구망句芒이 절기를 맡아,

 

예기 禮記 월령 月令 : 맹춘孟春인 달, 그 제왕은 대호大皞고, 그 신은 구망이다. (중춘 仲春, 계춘季春도 같다.)

 

정주 鄭注 : 이는 창정倉精의 임금이고, 목관木官의 신하다. 대호는, 복희씨 宓戲氏 다. 구망은, 소호씨少皞氏의 자손 중重으로, 목관이다.

 

건들바람이 만물을 부채질해, 활이 마르고 손이 부드러워졌으며, 풀이 연하고 짐승이 살쪄, 족형族兄 자단子丹과

 

조진曹真의 자는 자단이다.

 

업의 서쪽에서 사냥하니, 종일해서 손수 잡은 게 노루 9마리, 꿩과 토끼가 30마리였다. 후에 군이 남정하며 곡려曲蠡에서 머무르는데,

 

곡려는, 앞의 연강延康 원년에 보인다.

 

상서령尚書令 순욱荀彧이 사신으로 군을 위로하다, 나의 담론이 끝나감을 보더니, 순욱이 말하길 : “듣기론 군께서 좌우로 활을 쏘는 것이 훌륭하시다던데, 이는 실로 능히 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내가 말하길 : “집사執事께선 아직 제가 목덜미에서 쏘거나 입에서 쏘면, 마제馬蹄가 구부러지고 월지月支가 젖혀짐을 보지 못하셨습니다.”

 

자백마부 赭白馬賦 : 현제玄蹄를 지나니 우박이 파쇄되는 것 같은 소리가 나고, 소지素支를 지나니 얼음이 쪼개지는 것 같은 소리가 난다.

 

주 : 현제는, 마제다. 소지는, 월지다. 모두 과녁 이름이다. 말이 원래 훌륭한데다, 쏘는 이 또한 적중시켰기에, 마제에서 우박이 파쇄되는 것 같은 소리가 나고, 월지에서 얼음이 쪼개지는 것 같은 소리가 남을 말한 것이다.

 

한단순 邯鄲淳 의 예경 藝經 에서 이르길 : 마사馬射에서 좌변左邊은, 월지가 2 개고, 마제가 3개다.

 

조식의 시 : 시위를 당겨 왼쪽 과녁을 파괴하고, 오른쪽으로 쏘아 월지를 격파하네.

 

순욱이 즐거워 웃으며 이르길 :

 

풍본에선 소 笑 를 소 咲 라 썼고, 각각의 본에선 ?라 썼는데, 모두 오자다.

 

“뜻밖이군요!“ 내가 이르길 : “담은 일정한 길이 있고, 과녁은 일정한 자리에 있으니, 비록 늘 쏘며쉽게 적중시켜도, 지극히 묘한 것이 아닙니다. 만약 평원에서 달리다,

 

어람 93에선 약 若 아래에 부 夫 자가 있다.

 

무성한 초원에 다다라, 맹수를 노리고,

 

어람 746에선 요 要 를 축 逐 이라 썼다.

 

빠른 새를 저지하며, 활을 써 헛되지 않은 곳으로 당겨, 가운데를 반드시 꿰뚫는다면, 이가 바로 묘한 것입니다.”

 

어람 746에선 “이가 바로 묘한 것일 뿐입니다”라고 썼다.

 

당시 군좨주軍祭酒 장경張京이 자리에 있었는데, 순욱을 돌아보고 손뼉을 치며 이르길 :

 

부 拊 는, 격擊이고, 박拍이다.

 

서 書 익직편 益稷篇 : 내가 돌을 치다.

 

채전 蔡傳 에서 이르길 : 무겁게 치는 것을 격이라 하고, 가볍게 치는 것을 부라고 한다.

 

어람에선 부 拊 위에 구 俱 자가 있다.

 

“훌륭하십니다.” 내가 또한 검술을 배워, 겪은 스승이 많았는데, 사방의 검법이 각각 달랐으나, 오직 경사의 것만은 훌륭했다. 환 桓 제, 영靈제의 때에, 호분虎贲 왕월王越이 있었는데 검술이 뛰어나,

 

서 입정편 立政篇 : 철의 綴衣, 호분.

 

전 傳 에서 이르길 : 호분은 용력으로 왕을 섬긴다.

 

속백관지 續百官志 : 호분중랑장 虎贲中郎將 은, 호분이 숙위宿衛함을 주관한다.

 

유소주 劉昭注 : 전서 前書 : 무제武帝가 기문期門을 설치했는데, 평제平帝가 호분으로 명칭을 고쳤다. 호분은 옛날에 호분 虎奔 이라고 썼는데, 호랑이가 달리는 것과 같음을 말한 것이다. 공안국孔安國이 이르길 : 호랑이가 짐승에게 달리는 것과 같이, 매우 용맹함을 말한 것이다.

 

경사에서 칭송받았다. 하남河南의 사아史阿가 과거 왕월과 놀며, 더불어 그 검법을 익혔다고 말해, 나는 사아를 따라 이를 배웠기에 능숙하게 됐다.

 

어람 953에선 지 之 아래에 심 甚 자가 있다.

 

일찍이 평로장군平虜將軍 유훈劉勳, 

 

유훈은, 기사가 무기 武紀 건안 4년에 보이고, 또한 건안 18년 주에 보이며, 또 오지 吳志 손책전 孫策傳 주에 보인다.

 

분위장군奮威將軍 등전鄧展 등과 

 

등전은, 기사가 무기 건안 18년 주에 보이는데, “분위장군 낙향후樂鄉侯 유전劉展”이라 이르는 바가, 바로 등전이다.

 

함께 술자리를 가졌는데

 

초학기 初學記 9에선 음 飲 아래에 주 酒 자가 있다.

 

사전에 듣기론 등전은 팔뚝이 훌륭하고, 오병五兵에 통달했으며,

 

주례 周禮 하관 夏官 사병 司兵 : 오병오순五兵五盾을 주관했는데, 각각 그 종류와 등급을 분별해서, 군사軍事에 대비했다.

 

정사농鄭司農이 이르길 : 오병이란, 과 戈, 수 殳, 극 戟, 추모 酋矛, 이모 夷矛 다.

 

또한 그는 빈손으로 칼이 난무하는 곳에 들어갈 수 있다고 칭송됐었다. 나는 더불어 오랫동안 검술을 논하며, 장군의 검법은 별로라고 여겼는데, 나는 다만 일찍이 그를 좋아했고, 또한 뛰어난 검술을 익혔기에, 나와 겨루길 구하였다.  당시 거나하게 취해 귀가 뜨거워, 한창 간자芉蔗를 먹고 있었는데,

 

예문유취 87에선 간자 幹蔗 라고 썼고, 어람 710 또 974에선 감자 甘蔗 라고 썼다.

 

반미潘眉가 이르길 : 천자 芊蔗 는, 응당 간자 竿蔗 이다. 상림부 上林賦 의 제자 諸柘 주에서 이르길 : 제자는, 감자甘柘다. 광지 廣志 에선 간자 竿蔗 라고 썼다. 일체경음의 一切經音義 에서 인용한 통속문 通俗文 : 형주에서 간자竿蔗가 자란다. 간 竿 은, 고古와 한寒의 반절로, 음은 간幹이다. 혹 또한 감자 甘蔗 라고 쓰거나, 또 감자 甘柘 라고 쓴다. 대략 제자諸柘, 감자 甘柘, 감자 甘蔗, 간자 幹柘, 간자竿蔗는 모두 통하며, 오직 천자 芊蔗 라고는 쓰지 않을 뿐이다. 어람 592에서 인용한 전론에서 또한 천자라고 썼으니, 아마도 잘못을 따름이 오래된 것이리라.

 

바로 지팡이로 삼아,

 

어람 342에선 “곧 이를 연습하다”라고 썼다.

 

전 아래에서 수 합을 겨루니, 3 합에 그의 팔을 맞추어, 좌우에서 크게 웃었다. 등전이 못마땅해, 다시 겨루기를 원했다. 내가 나의 검법은 재빠르고 연속돼, 서로 얼굴을 맞추는 건 꺼렸기에, 팔을 맞췄을 뿐이라고 말했다. 등전이 거듭 다시 한번 겨루자고 말하여, 나는 그가 부딪혀서 서로 적중되고자 함을 알았기에, 거짓으로 깊숙이 들어가니, 등전은 과연 갑자기 전진해와, 나는 다리를 피해,

 

오금화吳金華는 서복徐複의 설을 인용해, 소 鄛 를 응당 초 勦 라고 써서, 물러남이 몹시 빠른 것이라고 일렀고, 또한 응당 초 摷 라고 써서, 검을 휘두르며 한쪽으로 쏠려 지나가는 것이라고 일렀으니, 설이 모두 그것에 상세하다.

 

바로 그의 이마를 치니, 좌중은 모두 놀라며 바라봤다. 내가 자리로 돌아와, 웃으며 이르길 : “과거 양경陽慶이 순우의淳于意에게 그의 옛 방식을 버리게 하고, 다시 비술을 수여했으니,

 

사기 史記 창공전 倉公傳 : 태창공太倉公은, 제齊의 태창장太倉長으로, 임치臨淄 사람이다. 성은 순우씨, 이름은 의다. 어려서 의술, 방술을 좋아했다. 고후高後 8년, 다시 같은 군 원리元裏의 공승公乘 양경에게 전수받으며 스승으로 삼았다. 양경은 70여 세이나, 자식이 없어, 순우의에게 그의 옛 방식을 다 버리게 하고, 다시 금방禁方을 모두 그에게 주며, 황제黃帝, 편작扁鵲의 맥서脈書를 전해줬는데, 오색五色으로 병을 진찰해, 사람의 생사를 알 수 있었고, 의심스럽고 미심쩍음을 분별해, 치료할 수 있음을 정할 수 있었으며, 약론藥論은 매우 우수했다. 3년을 전수받고, 타인을 위해 병을 치료하며, 생사를 결정함에 많은 효과가 있었다. 그러나 좌우로 제후에게 다니며 떠돌아, 집을 집으로 여기지 않았고, 혹 타인을 위해 병을 치료하지 않아, 환자가 있는 집에선 다수 그를 원망하였다. 문제文帝 4년 중인中人이 상서하여, 순우의는 형죄刑罪로 응당 불러야 된다고 말해, 서쪽으로 장안으로 가게 됐다. 순우의의 어린 딸 제영缇萦이 상서하길 : “몸을 들여보내 관비官婢가 돼서, 부친의 형죄를 속죄하길 바라옵니다.” 글이 알려져, 황상이 그 뜻에 마음 아파, 이 해 안에 또한 육형법肉刑法을 없앴다.

 

지금 나 또한 등장군이 옛 검술을 버리고, 요긴한 검술을 다시 받아들이길 원하오.” 좌중은 모두 기뻐하였다. 대저 일에서 스스로 자신이 낫다고 여길 수는 없으나, 나는 어려서부터 지복持複을 이해해, 스스로 무적이라고 여기니, 속칭 쌍극雙戟은 철실鐵室에 머무는 것이 되고, 양순鑲楯은 목호木戶를 덮는 것이 되며,

 

어람에선 “양양兩鑲은 목호를 덮는 것이 된다”라고 썼다.

 

후에 진국陳國의 원민袁敏을 따르며 배웠는데, 단單으로 복複을 공격하면,

 

오지 주방전 周鲂傳 : 주방이 은밀히 상표하길 : “신은 옛 사람의 단복單複의 술수가 없음을 압니다.”

 

여몽전 呂蒙傳 의 주에서 인용한 강표전 江表傳 에서 이르길 : 응당 단복을 가져야 한다. 

 

매번 귀신과 같아, 대적하는 이는 어디서 나오는지를 알지 못했으니, 미리 말하길

 

선 先 을, 또 다른 것에선 고 告 라고 썼다. 왈 曰 을, 또 다른 것에선 일 日 이라고 썼다.

 

만약 원민을 협로狹路에서 만난다면, 바로 결판날 뿐이다! 나는 다른 유희에 관해선 즐기는 바가 적었으나, 오직 탄기彈碁만은 재주가 대략 극치에 달해, 어려서 이를 위해 부賦를 지었다.

 

과거 경사의 뛰어난 이들로 마합향후馬合鄉侯, 동방안세 東方安世, 

 

세설신어의 주에서 인용한 전론에선 “과거 경사에 젊고 뛰어난 이로 둘이 있었으니, 합향후, 동방안세다.”라고 썼다.

 

장송자 張公子 가 있었는데, 항상 그 서너 사람과 마주할 수 없었음이 한스러웠다. 황상께서 본디 시詩, 서書, 문적文籍을 좋아하셔, 비록 군에 있어도, 수불석권하셨고, 매 때마다 정성定省하면

 

어람 93에선 “늘 정성하다”라고 썼다. 

 

침착하게 계시며, 항상 말씀하시길 : “사람은 어릴 때 학문을 좋아하면 전념하겠다고 생각하지만, 자라서는 잘 잊어버리는데, 자라서도 학문에 부지런할 수 있던 이는, 오직 나와 원백업袁伯業 뿐이었다.”  

 

원유 袁遺 는, 자가 백업으로, 산양태수 山陽太守 이며, 무기 초평 원년에 보인다. 

 

내가 이 때문에 어려서부터 시詩, 논 論 을 읊었고, 자라서는 오경五經, 사부 四部 를 모두 경험하고, 사 史, 한 漢, 제자백가의 말을, 두루 보지 않음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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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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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솔라

2013.12.03
18:14:29
(*.52.91.73)
예전에 있던 것이 처사군님이 번역하신 것을 누가 마음대로 바꿔놓은 버전이기에 처사군님의 최신버전을 나타내고 출처를 확실하게 하기위해 따로 분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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