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룡 - [221년] 유비의 즉위
삼국지가 노래하네

우리가 알면 알수록 삼국지는 웃는다!

또 한 편의 글이 오픈백과에 등재되었네요.


[집필] 정사와 다른 삼국연의17. 유비의 즉위



유비 진영, 촉에서는 헌제가 피살되었기 때문에 유비를 즉위시켜 한을 잇는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헌제는 피살되지 않았고 14년을 더 살았습니다.


과연 헌제가 살아있다는 것을 촉의 신하들이 몰랐을까, 그리고 초기에는 그런 뜬소문이 떠돌더라도 얼마 지나는 동안 사실확인이 가능했을 텐데 충분히 확인을 했을까.. 결국 이런 확인절차를 빼먹거나 무시하고 황제로 세우는 것이 올바르며 정통성이 있다고 할 수 있는가라는 논의는 옛날부터 있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 당시 및 당시에 가까운 시대 사람들은 어찌 보았나를 살펴보고자 정리한 것입니다.


새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

분류 :
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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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1.19
16:10:20 (*.229.3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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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가 춤을 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