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png

https://mapsengine.google.com/map/edit?mid=zKq_HSakzRno.kDkN8n-qYJ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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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령관

삼국시대에 동령관이라는 곳은 없었다. 지금은 수몰되었다고 한다.


2. 낙양

지금 낙양 중심부의 위치와는 다르다.


3. 기수관

기수관이라는 곳은 없다. 사수관을 말하는 것일꺼다. 위키에도 사수관으로 되어있다.


4.형양

낙양과 마찬가지로 지금 형양과는 위치가 다름


5.활주

활주는 백마현을 말한다. 활주는 수나라때의 명칭. 여기서 동군태수 유연과 만난다.


이후 관우는 방향을 돌려 여남으로 가게 된다.


조회 수 :
3537
등록일 :
2014.03.30
23:28:19 (*.76.8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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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2014.03.31
04:41:00
(*.95.66.178)
연의에 나온 오관참육장을 지도로 구성해보면 저렇게 행로가 된다는 거군요.

재원

2014.03.31
06:39:35
(*.95.66.178)
근데 여남으로 안 가고 북쪽으로 가는 것은 특이하긴 합니다. 하긴 애초부터 편지 한 통으로 해결되는데 굳이 죽여가면서 가는 것 자체가 특이한 것이기도 하다만.

beermania

2014.03.31
16:22:34
(*.248.253.82)
소설이니까요ㅋ 실제로는 곧바로 여남으로 가지 않았을까요?

taco

2014.03.31
15:45:09
(*.234.253.44)
평지 놔두고 험한 산길로 우회해서 돌아간게 됐군요.

beermania

2014.03.31
16:23:33
(*.248.253.82)
관도부근은 한창 전쟁중이니까 코스 짜내려고 하려면 저코스가 나름 합리적이겠죠ㅎ

venne

2014.03.31
18:22:01
(*.203.36.95)
전 저 지도를 보면서 자꾸 느끼는게

'관우의 천리행 코스는 굉장히 돌아갔다' 보다 '원소는 왜 진거지?'

beermania

2014.03.31
20:31:34
(*.248.114.157)
일반론적인 평을 해보자면
1. 하책인 공성에만 매달렸고,
2. 원정은 짦게 해야함에도 6개월간 끌면서 (물론 보급이 그동안 원할했긴 하지만) 허창을 공략한다는 등의 전술적 변화는 없었고,
3.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원소군은 저 그림상에 zhengzhou라고 하는 곳에 본진을 펼쳤다고 전해지는데 보급기지를 오소에 두어 문제가 생겼을 시 신속한 지원을 할 수
없었던 것이 이유가 되지 않았나 합니다. (관도대전 주요포인트는 블로그 연재가 마치면 새로 올릴 예정입니다.)

3번같은 경우 후한삼국시대에는 대규모 물자를 수송할 수 있는 진이 저 부근에 연진과 백마진 밖에 없었나 싶기도 하구요.
맹진이 있긴 하지만 사수관에 막혀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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