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요. 아리에스입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분들이 자유로이 삼국지에 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기본 예의를 지키는 선에서 발언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합니다.

하지만 이런 점은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1. 정사와 연의는 구분합시다. 이 두가지가 혼용될 경우 즐거운 분위기가 사라질 우려가 있습니다.
구분만 명확하다면 뭐든지 OK.

2. 자신의 글에 책임을 지는 자세를 가집시다. 어떤 글이든 쓸 수 있지만 여긴 다른 사람들도 이용하는 공간이라는 자각을 가져주세요.

3. 의견을 반박하는 것은 좋으나 인신공격은 자제합시다. 



자유로운 발언보장을 위해 빡빡한 규칙 없이 다른 곳에서도 네티켓으로 분류되는 사항만을 제시했습니다.

그럼 즐거운 삼국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조회 수 :
35110
등록일 :
2013.07.24
09:51:51 (*.7.20.159)
엮인글 :
http://rexhistoria.net/community_three/15240/724/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rexhistoria.net/1524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신 게시판 관리 기준 운영진 2014-01-28 32492
» (필독공지) 삼국지 이야기 방입니다. 아리에스 2013-07-24 35110
790 묵돌(모돈)을 때려잡은 조조 이야기 [3] 이전만성 2014-03-07 2268
789 교차 검증: 서로 다른 기록 중 무엇이 진실일까? [1] 망탁조의 2014-03-07 2078
788 손권 말년, 노망인가 대책인가 [8] 출사표 2014-03-06 3571
787 유표에게도 천통의 꿈은 있었다. [1] 망탁조의 2014-03-06 2115
786 유비의 정오에 찬성한 인사들은 누구인가? [6] 포증 2014-03-05 3178
785 유비의 이릉대전을 비판적으로 보는 이유. [23] 삼갤러 2014-03-05 7191
784 오나라가 생존하면 익주의 안보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2] 망탁조의 2014-03-05 3000
783 How to use 관우關羽 [4] 망탁조의 2014-03-04 3297
782 유표와 자식들 평가 망탁조의 2014-03-04 2089
781 서량의 반란 세력이 도움이 될까? [2] 망탁조의 2014-03-03 2426
780 이릉대전 [28] venne 2014-03-03 3746
779 [번역] 촉한蜀漢의 경제 [5] 망탁조의 2014-03-03 3084
778 유비는 도겸과 인연이 전혀 없었는가? [1] venne 2014-03-02 2449
777 원소의 무력치를 대폭 상향해야 할 것 같습니다. [1] 망탁조의 2014-03-02 2585
776 장비와 마초의 가맹관 전투를 그린 도자기 [3] file 이전만성 2014-03-02 2789
775 여포는 왜 유비를 배신했는가? [1] 망탁조의 2014-03-01 7175
774 한漢을 그리워하는 마음; 원소와 조조의 여론 전초전 [4] 망탁조의 2014-02-27 2546
773 한漢을 그리워하는 마음; 원소와 조조의 선택 [14] 망탁조의 2014-02-26 2802
772 한漢을 그리워하는 마음; 황제, 동쪽으로 가다. [6] 망탁조의 2014-02-25 2360
771 한漢을 그리워하는 마음; 한헌제漢獻帝 [2] 망탁조의 2014-02-24 2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