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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字叔夏,父景,有當世才幹,仕至侍中ㆍ丹陽尹ㆍ中領軍ㆍ護軍將軍ㆍ長社侯,伊有武幹,標悟簡率,為王濛ㆍ劉惔所知,頻參諸府軍事,累遷大司馬參軍。時苻堅 強盛,邊鄙多虞,朝議選能距捍疆場者,乃授伊淮南太守。以綏御有方,進督豫州之十二郡揚州之江西五郡軍事ㆍ建威將軍ㆍ歷陽太守,淮南如故。與謝玄共破賊別 將王鑒ㆍ張蠔等,以功封宣城縣子,又進都督豫州諸軍事ㆍ西中郎將ㆍ豫州刺史。及苻堅南寇,伊與冠軍將軍謝玄ㆍ輔國將軍謝琰俱破堅於肥水,以功封永脩縣侯, 進號右軍將軍,賜錢百萬,袍表千端。

 

환이(伊)의 자(字)는 숙하(叔夏)이며, 부친(父) 환경(景)은, 당시(當世) 재간(才幹)이 있어(有), 벼슬(仕)이 시중(侍中)ㆍ단양윤(丹陽尹)ㆍ중령군(中領軍)ㆍ호군장군(護軍將軍)ㆍ장사후(長社侯)에 이르었고(至), 환이(伊)는 무간(武幹=무예의 재능)이 있으니(有), 표현(標)이 슬기롭고(悟) 간략하고 솔직하니(簡率), 왕몽(王濛)ㆍ유담(劉惔)이 아는(知) 바(所)가 있어(為), 자주(頻) 모든(諸) 부(府)의 군사적 일(軍事)에 참여하니(參), 누차(累) 옮겨(遷) 대사마(大司馬) 참군(參軍)이 되었다.

 

당시(時) 부견(苻堅)이 강성(強盛)하여, 변방(邊鄙)엔 근심(虞)이 많아(多), 조정(朝)에서 의논하여(議) 강역(疆場)을 막는게(距捍) 가능한(能) 자(者)를 뽑으니(選), 이에(乃) 환이(伊)를 회남태수(淮南太守)에 제수했다(授).

 

편안하게(綏) 막는 것(御)으로(以) 적합하니(有方), 독예주십이군양주지강서오군제군사(督豫州之十二郡揚州之江西五郡軍事)ㆍ건위장군(建威將軍)ㆍ역양태수(歷陽太守)를 더했으며(進), 회남(淮南)은 이전(故)과 같았다(如).

 

사현(謝玄)과(與) 함께(共) 적(賊)의 별장(別將)인 왕감(王鑒)ㆍ장호(張蠔) 등(等)을 격파하여(破), 공로(功)로(以) 선성현자(宣城縣子)에 봉해졌고(封), 또한(又) 도독예주제군사(都督豫州諸軍事)ㆍ서중랑장(西中郎將)ㆍ예주자사(豫州刺史)를 더했다(進).

 

부견(苻堅)이 남쪽(南)을 침범하기(寇)에 이르자(及), 환이(伊)는 관군장군(冠軍將軍) 사현(謝玄)ㆍ보국장군(輔國將軍) 사염(謝琰)과(與) 함께(俱) 비수(肥水)에서(於) 부견(堅)을 격파해(破), 공로(功)로(以) 영수현후(永脩縣侯)에 봉해졌고(封), 우군장군(右軍將軍)의 호(號)가 더해지며(進), 전(錢) 100만(百萬), 포표(袍表) 1000단(千端)을 하사했다(賜).

 


伊性謙素,雖有大功,而始終不替。善音樂,盡一時之妙,為江左第一。有蔡邕柯亭笛,常自吹之。王徽之赴召京師,泊舟青溪側。素不與徽之相識。伊於岸上過,船 中客稱伊小字曰:「此桓野王也。」徽之便令人謂伊曰:「聞君善吹笛,試為我一奏。」伊是時已貴顯,素聞徽之名,便下車,踞胡床,為作三調,弄畢,便上車 去,客主不交一言。

 

환이(伊)의 성품(性)은 겸손하고 소박했으며(謙素), 비록(雖) 큰 공(大功)이 있지만(有), 그래도(而) 처음과 끝(始終)이 변하지(替) 않았다(不).

 

음악(音樂)을 잘했으며(善),한 시대(一時)의(之) 우수함(妙)이 최고에 달하니(盡), 강좌(江左)에서 제일(第一)이라 했다(為).

 

채옹(蔡邕)의 가정적(柯亭笛)을 알아(有), 항상(常) 스스로(自) 불렀다(吹之).

 

왕휘지(王徽之) 경사(京師)로 (황제의) 부름에 응해 나아가며(赴召), 강가(青溪側)에 배(舟)를 머무렀다(泊).

 

본디(素) 왕휘지(徽之)와(與) 서로(相) 알지(識) 못했다(不).

 

환이(伊)가 언덕(岸)의(於) 위(上)를 지나는데(過), 배(船) 가운데(中) 손님(客)이 환이(伊)의 아명(小字)을 부르며(稱) 말하였다(曰).

 

“이는(此) 환야왕(桓野王)이다(也).”

 

왕휘지(徽之)는 곧(便) 사람(人)으로 하여금(令) 환이(伊)에게 이르게 하여(謂) 말하였다(曰).

 

“군(君)께선 피리(笛) 부는걸(吹) 잘한다(善) 들었는데(聞), 시험삼아(試) 저(我)에게 한곡(一奏)을 불러주십시오(為).”

 

환이(伊)는 이때(是時) 이미(已) 귀현(貴顯=존귀하고 이름이 높음)하였는데, 본디(素) 왕휘지(徽之)의 명성(名)을 들어(聞), 곧(便) 수레(車)에서 내려(下), 의자(胡床)에 앉아(踞), 삼조(三調)를 지어(作) 불렀는데(為), 연주가 끝나니(弄畢), 곧(便) 수레(車)에 올라(上) 가며(去), 손님과 주인(客主=서로)이 한마디(一言)도 주고 받지(交) 않았다(不).

 


時謝安女婿王國寶專利無檢行,安惡其為人,每抑制之。及孝武末年,嗜酒好內,而會稽王道子昏JT尤甚,惟狎暱諂邪,於是國寶讒諛之計稍行於主相之間。而好利 險詖之徒,以安功名盛極,而構會之,嫌隙遂成。帝召伊飲宴,安侍坐。帝命伊吹笛。伊神色無迕,即吹為一弄,乃放笛云:「臣於箏分乃不及笛,然自足以韻合歌 管,請以箏歌,并請一吹笛人。」帝善其調達,乃敕御妓奏笛。伊又云:「御府人於臣必自不合,臣有一奴,善相便串。」帝彌賞其放率,乃許召之。奴既吹笛,伊 便撫箏而歌《怨詩》曰:「為君既不易,為臣良獨難。忠信事不顯,乃有見疑患。周旦佐文武,《金縢》功不刊。推心輔王政,二叔反流言。」聲節慷慨,俯仰可 觀。安泣下沾衿,乃越席而就之,捋其須曰:「使君於此不凡!」帝甚有愧色。

 

당시(時) 사안(謝安)의 사위(女婿)인 왕국보(王國寶)가 이익을 독점하는데(專利) 조사(檢行)가 없어(無), 사안(安)은 그(其)의 사람(人) 됨됨이(為)를 싫어하여(惡), 매번(每) 억제했다(抑制之).

 

효무제(孝武)가 말년(末年)에 이르자(及), 술(酒)을 즐기고(嗜) 들이기를(內) 좋아하였는데(好), 하지만(而) 회계왕(會稽王) 사마도자(道子)는 어리석기가(昏) 더욱(尤) 심하니(甚), 간사하게(邪) 아첨는게(諂) 익숙하다(狎暱) 생각되어(惟), 이(是)에(於) 왕국보(國寶)는 주군(主)과 재상(相)의(之) 사이(間)에(於) 참소하고(讒) 아첨하는(諛之) 계획을(計) 점차(稍) 행했다(行).

 

음험한(險詖之) 무리(徒)가 좋아하고(好) 이롭게(利) 되자(而), 사안(安)의 공로(功)와 명성(名)은 이미 두텁고(盛) 극(極)에 달했는데(以), 하지만(而) 얽어매니(構會之), 서로의 틈(嫌隙)이 마침내(遂) 이루어졌다(成).

 

황제(帝)는 환이(伊)를 술자리(飲宴)에 불렀는데(召),(환이가) 사안(安)을 모셨다(侍坐).

 

황제(帝)는 환이(伊)에게 명하여(命) 피리(笛)를 불게했다(吹).

 

환이(伊)는 황제의 안색(神色)이 변하지(迕) 않게(無), 즉시(即) 한곡조(一弄)를 불렀는데(吹為), 곧(乃) 피리(笛)를 놓고(放) 말하였다(云).

 

“신(臣)은 쟁(箏)을 나눔(分)에 의지하는데(於) 나누어져(分)있으니 이에(乃) 피리를(笛) 불수 없고(不及), 그러하니(然) 스스로(自) 노래(歌)와 악기(管)를 합한(合) 소리(韻)로(以) 충족시켜(足), 쟁(箏)으로(以) 노래하는걸(歌) 청하오니(請), 아울러(并) 피리(笛) 불(吹) 사람(人) 한명(一)을 청하겠습니다(請).”

 

황제(帝)는 그(其) 조달(調達)을 옳다고 여겨(善), 이에(乃) 칙서로(敕) 기생(妓)을 거느려(御) 피리(笛)를 불도록 하였다(奏).

 

환이(伊)가 재차(又) 말했다(云).

 

“어부(御府) 사람(人)은 신(臣)과(於) 반드시(必) 진실로(自) 맞지(合) 않는데(不), 신에게(臣) 한(一) 종(奴)이 있으니(有), 서로(相) 친해(善) 편하고(便) 익숙합니다(串).”

 

황제(帝)는 그(其) 솔직함(放率)에 더욱(彌) 상을 주고(賞), 이에(乃) 허락하며(許) 불렀다(召之).

 

종(奴) 이윽고(既) 피리(笛)를 불자(吹), 환이(伊)는 편히(便) 쟁(箏)을 치(撫)고(而) 노래(歌)《원시(怨詩)》를 불렀다(曰).

 

“임금(君)은 원래(既) 불역(不易)하며(為), 신하(臣)는 진실로(良) 홀로(獨) 혼란(難) 한다(為). 충성과 신의(忠信)의 일(事)은 드러내지(顯) 않는데(不), 이에(乃) 의심(疑)과 근심(患)만 볼수(見) 있는구나(有). 주공 단(周旦)은 문왕과 무왕(文武)을 도왔는데(佐), 《금등(金縢》의 공(功)을 새기지(刊) 않았다(不). 마음(心)으로 받들어(推) 왕정(王政)을 도왔는데(輔), 두 숙(二叔=주공의 동생 관숙과 채숙)은 유언비어(流言)를 퍼트리며 반란했구나(反).”

 

금등=주공단이 형인 무왕을 대신해 자신이 죽겠다는 글을 금등에 적어 기도한 일화

 

노래마디(聲節)가 강개(慷慨)하니, 행동거지(俯仰)가 볼만했다(可觀).

 

사안(安)이 울어(泣) 아래(下) 옷깃(衿)을 적시니(沾), 이에(乃) 자리(席)를 넘(越)고(而) 나아가(就之), 그(其) 수염(須)을 만지며(捋) 말하였다(曰).

 

“사군께서는 비범하십니다(使君於此不凡)!”

 

황제(帝)는 부끄러운 기색(愧色)이 몹시(甚) 나타났다(有).

 


伊在州十年,綏撫荒雜,甚得物情。桓沖卒,遷都督江州荊州十郡豫州四郡軍事ㆍ江州刺史,將軍如故,假節。伊到鎮,以邊境無虞,宜以寬恤為務,乃上疏以江州虛 秏,加連歲不登,今餘戶有五萬六千,宜并合小縣,除諸郡逋米,移州還鎮豫章。詔令移州尋陽,其餘皆聽之。伊隨宜拯撫,百姓賴焉。在任累年,徵拜護軍將軍。 以右軍府千人自隨,配護軍府。卒官。贈右將軍,加散騎常侍,謚曰烈。

 

환이(伊)는 주(州)에 10년(十年)을 있었는데(在), 수무(綏撫)를 거칠고 잘하니(荒雜), 세상의 인심(物情)을 두텁게 얻었다(甚得).

 

환충(桓沖)이 죽으니(卒), 도독강주형주십군예주사군제군사(都督江州荊州十郡豫州四郡軍事)ㆍ강주자사(江州刺史)로 옮겼고(遷), 장군(將軍)은 이전(故)과 같았으며(如), 가절(假節)을 받았다.

 

환이(伊)가 진영(鎮)에 이르자(到), 변경(邊境)에 근심(虞)이 없었(無)으므로(以), 마땅히(宜) 관대함(寬)으로(以) 구휼(恤) 하기를(為) 힘써(務), 이에(乃) 상소(上疏)를 올려 강주(江州)의 벼(秏)가 없으니(虛)(以), 해마다(連歲) 오르지 않게(不登) 하며(加), 지금(今) 나머지(餘) 호(戶)가 5만 6천(五萬六千)이 있으니(有), 의당(宜) 아울러(并) 작은(小) 현(縣)에 모아(合), 모든(諸) 군(郡)의 체납 쌀(逋米)을 덜어주고(除), 주(州)를 옮겨(移) 예장(豫章)으로 돌아가(還) 진수했다(鎮).

 

조서를 내려(詔) 주(州)를 심양(尋陽)으로 옮기도록(移) 명령해(令), 그(其) 나머지(餘) 모두(皆)가 받아들였다(聽之).

 

환이(伊)는 마땅히(宜) 따라(隨) 받아들이고(拯) 어루만지니(撫), 백성(百姓)이 힘입었다(賴焉).

 

직무에 있는지(在任) 여러 년(累年)인데, 징소하여(徵) 호군장군(護軍將軍)으로 삼았다(拜).

 

우군부(右軍府)의 천명(千人)이 스스로(自) 따르(隨)니(以), 호군부(護軍府)로 예속시켰다(配).

 

관직(官)에 있을 때 죽었다(卒).

 

우장군(右將軍)을 추증했으며(贈), 산기상시(散騎常侍)를 더했고(加), 시호(謚)를 열(烈)이라 했다(曰).

 

 


初,伊有馬步鎧六百領,豫為表,令死乃上之。表曰:「臣過蒙殊寵,受任西籓。淮南之捷,逆兵奔北,人馬器鎧,隨處放散。于時收拾敗破,不足貫連。比年營繕,並 已修整。今六合雖一,餘燼未滅,臣不以朽邁,猶欲輸效力命,仰報皇恩。此志永絕,銜恨泉壤。謹奉輸馬具裝百具ㆍ步鎧五百領,並在尋陽,請勒所屬領受。」詔 曰:「伊忠誠不遂,益以傷懷,仍受其所上之鎧。」

 

애초에(初), 환이(伊)는 무장한(鎧) 기병(馬)과 보병(步) 600명(六百)을 거느리고(領) 있었는데(有), 미리(豫) 표문(表)을 만들고(為), 죽은(死) 뒤(乃)에 올리라(上之) 명하였다(令).

 

표문(表)에 적혀있기를(曰)

 

“신은 지나치게 은총을 받아(臣過蒙殊寵), 임무를 받아 서쪽을 지켰습니다(受任西籓). 회남의 승리에서(淮南之捷=비수대전), 역적의 병사가 북쪽으로 달아나니(逆兵奔北), 사람과 말 그릇과 갑옷이(人馬器鎧), 가는곳마다 흩어져있었습니다(隨處放散). 패배를 수습할 때에 격파하였지만(于時收拾敗破), 연달아 관통하기엔 부족했습니다(不足貫連). 매해 건물을 수리하며(比年營繕), 함께 정돈하십시오(並已修整). 지금 육합(=천하)이 비록 하나지만(今六合雖一), 남은자는 멸망하지 않았고(餘燼未滅), 신은 늙지 않았지만(臣不以朽邁), 오히려 분부의 효력을 짊어지고자 하였으니(猶欲輸效力命), 황은을 우러러 갚겠습니다(仰報皇恩). 이 뜻이 끊어진다면(此志永絕), 천양(=지옥)에서도 한을 머금겠습니다(銜恨泉壤). 마구(馬具)를 치장(裝)한 100(百)을 준비했고(具)ㆍ갑옷(鎧)입은 보병(步) 500(五百)을 거느려(領) 삼가(謹) 받들어(奉) 보내니(輸), 나란히(並) 심양(尋陽)에 있어(在), 속령(屬領)의 굴레(勒所)에 받기를(受) 청합니다(請).”

 

조서를 내려(詔) 말하였다(曰).

 

“환이(伊)의 충성(忠誠)은 뜻을 이루지 못했으니(不遂), 애통함(傷懷)을(以) 더하며(益), 이에(仍) 그가(其) 올린(上之) 것인(所) 갑옷(鎧)을 받겠다(受).

 

 


子肅之嗣。卒,子陵嗣。宋受禪,國除。伊弟不才,亦有將略。討孫恩,至冠軍將軍。

 

아들(子)인 환숙(肅)이 뒤를 이었다(之嗣).

 

(환숙이) 죽으니(卒), 아들(子) 환릉(陵)이 이었다(嗣).

 

송(宋)이 선양(禪)을 받자(受), 봉국(國)이 없어졌다(除).

 

환이(伊)의 형제(弟)는 재능이 없어(不才), 다만(亦) 장수의 재능(將略)만 있었다(有).

 

손은(孫恩)을 토벌하여(討), 관군장군(冠軍將軍)에 이르었다(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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