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dragonrz님의 블로그



[[두기전]]에서 분할


時有扶風馬鈞,巧思絕世。

 

당시 부풍(扶風) 사람 마균(馬鈞)이 있었는데 정교한 구상이 당시의 최고였다.

 

傅玄序之曰:「馬先生,天下之名巧也,少而游豫,不自知其為巧也。

 

부현이 말하길 : 「마선생은 천하의 이름 있는 기술자인데 어렸을 때에 노닐어 스스로 기술에 재능이 있음을 알지 못했다.

 

當此之時,言不及巧,焉可以言知乎?為博士居貧,乃思綾機之變,不言而世人知其巧矣。

 

이 때를 당해 말하는바가 기술에 미치지 않았으니 어찌 알았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박사가 되어 가난한 생활 도중에 마침내 능기(綾機: 비단짜는 기구)를 바꿀 것을 생각하니 말을 하지 않아도 세상 사람들이 그 기술을 알게 되었다.

 

舊綾機五十綜者五十躡,六十綜者六十躡,先生患其喪功費日,乃皆易以十二躡。其竒文異變,因感而作者,猶自然之成形,陰陽之無窮,此輪扁之對不可以言言者,又焉可以言校也。

 

옛날의 능기는 종(綜: 날줄과 씨줄을 교차하게 하는 기구)이 50이면 섭(躡: 답목으로 베틀에 설치되어 사람이 이를 밟을 수 있도록 한 판)이 50, 종이 60이면 섭이 60이었는데 선생은 그 공로를 상하게 하고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걱정하여 마침내 모두 답목이 12개짜리인 것으로 바꿨다. 이런 기문과 이변은 느끼는 바가 있어 지은 것으로 자연적으로 형체를 이룬것이자 음양의 무궁함이니 이는 윤편이 (제환공을) 대해 말로써 설명할 수 없었던 것인데 또한 어찌 말로써 분석할 수 있겠는가?

 

先生為給事中,與常侍高堂隆、驍騎將軍秦朗爭論於朝,言及指南車,二子謂古無指南車,記言之虛也。

 

선생이 급사중(給事中) 자리에 있었을 때,상시(常侍) 고당륭(高堂隆)、효기장군(驍騎將軍) 진랑(秦朗)과 함께 조정에서 쟁론(爭論),하다가 지남거(指南車)가 언급되었다. 두 사람은 옛날부터 지남거가 존재하지 않았으며 기록된 말은 허구라고 말했다.

 

先生曰:『古有之,未之思耳,夫何遠之有!』二子哂之曰:『先生名鈞字德衡,鈞者器之模,而衡者所以定物之輕重;輕重無準而莫不模哉!』先生曰:『虛爭空言,不如試之易効也。』於是二子遂以白明帝,詔先生作之,而指南車成。此一異也,又不可以言者也,從是天下服其巧矣。

 

선생이 말하길 :『옛날에 있었는지는 생각할 수 없으나 무릇 어찌 멀리 있는 것이겠는가!』두 사람이 조롱하며 말하길『선생의 이름은 균이고 자는 덕형(德衡)인데,균(鈞)은 기구의 표준이고,또 형(衡)은 물품의 경중을 잴 수 있는 것이니 만일 경중에 기준이 없다면 표준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선생이 말하길 『공허한 말로 헛되이 논쟁하느니 시험해봐서 효험이 쉬이 나타는 것만 못하다.』


이에 둘은 명제에게 보고하였고, (명제는) 조서를 내려 선생(=마균)에게 (지남거를) 만들도록 하였으니 (마균은) 지남거를 완성시켰다. 이것이 첫번째 기담(異)이다. 또한 말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이로부터 천하가 그의 기술에 탄복하였다.

 

居京都,城內有地,可以為園,患無水以灌之,乃作翻車,令童兒轉之,而灌水自覆,更入更出,其巧百倍於常。此二異也。

 

경도에 거하면서 성의 안에 땅이 있어 동산으로 할 수 있었는데 댈만한 물이 없음을 걱정했으므로 마침내 번거(翻車: 수차)를 만들어 아동으로 하여금 돌리게 하자 관개용의 물이 저절로 돌아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욱 나와 그 교묘함이 일반 것의 100배나 되었다. 이것이 두 번째 기담이다.

 

其後人有上百戲者,能設而不能動也。帝以問先生:『可動否?』對曰:『可動。』帝曰:『其巧可益否?』對曰:『可益。』受詔作之。以大木彫構,使其形若輪, 平地施之,潛以水發焉。設為女樂舞象,至令木人擊鼓吹簫;作山嶽,使木人跳丸擲劍,縁絙倒立,出入自在;百官行署,春磨鬬雞,變巧百端。此三異也。

 

그 후에 백희(百戲: 내용을 보건대 일종의 인형극인 듯 하다.)를 공연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설치는 했지만 움직일 수 없었다. 황제가 이로써 선생에게 묻길 : 『움직이게 할 수 있겠는가?』라 하니 대답하길 : 『움직일 수 있습니다.』황제가 말하길 :『그 기술을 더할 수 있겠는가?』라 하니 대답하길 : 『더할 수 있습니다.』라 하고 조서를 받아 이를 만들었다. 큰 나무로 구조를 조형하여 그 형태가 마치 바퀴와 같아 평지에 설치하고 잠겨서 물로 발동되게 하였다. 노래와 춤을 추는 여자의 상을 설치하고 나무인형으로 하여금 북을 두드리고 퉁소를 불게 하였으며 ; 산악을 만들어 목인으로 하여금 도환, 척검(跳丸擲劍 : 모두 기예의 일종)을 하게 하였으며 연환, 도립(縁絙倒立 : 역시 모두 기예의 일종) 등의 출입이 자재로웠다. 백관의 행서, 용마(舂磨: 의미불식), 투계 등 기묘한 변화가 많았으니 이것이 세 번째 기담이다.

 

先生見諸葛亮連弩,曰:『巧則巧矣,未盡善也。』言作之可令加五倍。又患發石車,敵人之於樓邊縣濕牛皮,中之則墮,石不能連屬而至。欲作一輪,縣大石數十,以機鼓輪為常,則以斷縣石飛擊敵城,使首尾電至。嘗試以車輪縣瓴甓數十,飛之數百步矣。

 

선생이 제갈량의 연노를 보고 말하길 『정교하기는 정교하지만 완전히 훌륭한 것은 아니다.』라 하고는 가히 5배의 효능을 더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였다. 또한 발석거가 적들이 누대의 가에 젖은 소가죽을 걸어놓으면 거기에 맞고 떨어져 돌이 연속하여 이르지 못한 것을 걱정하였다. 하나의 바퀴를 만들고자 하여 커다란 돌 수십 개를 매달아 놓고 기구로 그 바퀴를 돌리고 곧 이를 끊어 매달린 돌이 날아가 적의 성을 공격하여 처음과 끝이 번개같이 이르도록 하였다. 일찍이 바퀴에 벽돌 수십 개를 매달아 시험해봤는데 수 백보를 날았다.

 

有裴子者,上國之士也,精通見理,聞而哂之。乃難先生,先生口屈不對。裴子自以為難得其要,言之不已。傅子謂裴子曰:『子所長者言也,所短者巧也。馬氏所長 者巧也,所短者言也。以子所長,擊彼所短,則不得不屈。以子所短,難彼所長,則彼有所不解者矣。夫巧,天下之微事也,有所不解而難之不已,其相擊刺,必已 遠矣。心乖於內,口屈於外,此馬氏所以不對也。』傅子見安郷侯,言及裴子之論,安郷侯又與裴子同。

 

배자(裴子: 배수, 삼국지 배잠전의 주석에 인용된 문장서록에 보임) 라는 사람이 있어 상국의 선비이고 도리에 정통하였는데 이를 듣고 비웃었다. 마침내 선생을 힐난하니 선생은 입을 다물고 대답할 수 없었다. 배자는 스스로의 힐난이 그 요점을 얻었다고 여겨 끝없이 말을 쏟아 냈다. 부자(傅子: 부하)가 배자에게 말하길 『그대의 장점은 언론이고 단점은 교묘한 기술입니다. 마씨의 장점은 교묘한 기술이고 단점은 언론입니다. 그대의 장점으로 그의 단점을 공격하니 굴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대의 단점으로 그의 장점을 공격하면 그 역시 이해할 수 없습니다. 무릇 교묘한 기술은 천하의 미묘한 일이니 이해할 수 없는게 있는데도 힐난하기를 멈추지 않고 서로를 공격하면 반드시 이미 (논점과) 멀어질 것입니다. 마음은 안에서 어긋나고 입은 밖에서 굴종하니 이것이 마씨가 대답하지 않은 이유입니다.』라 하였다. 부자가 안향후(安郷侯:조희)에게 배자의 논설을 말하자 안향후 역시 배자와 견해를 같이 하였다.

 

傅子曰:『聖人具體備物,取人不以一揆也:有以神取之者,有以言取之者,有以事取之者。有以神取之者,不言而誠心先達,德行顏淵之倫是也。以言取之者,以變 辯是非,言語宰我、子貢是也。以事取之者,若政事冉有、季路,文學子游、子夏。雖聖人之明盡物,如有所用,必有所試,然則試冉、季以政,試游、夏以學矣。 游、夏猶然,況自此而降者乎!何者?懸言物理,不可以言盡也,施之於事,言之難盡而試之易知也。今若馬氏所欲作者,國之精器,軍之要用也。費十尋之木,勞 二人之力,不經時而是非定。難試易驗之事而輕以言抑人異能,此猶以己智任天下之事,不易其道以御難盡之物,此所以多廢也。馬氏所作,因變而得是,則初所言 者不皆是矣。其不皆是,因不用之,是不世之巧無由出也。夫同情者相妬,同事者相害,中人所不能免也。故君子不以人害人,必以考試為衡石;廢衡石而不用,此 美玉所以見誣為石,荊和所以抱璞而哭之也。』於是安郷侯悟,遂言之武安侯,武安侯忽之,不果試也。

 

부자가 말하길 『성인은 여러 품덕을 갖췄으나 사람을 취하는데 있어 한가지로 하지 않았으니 신(神)으로 취하는 것도 있고 언(言)으로 취하는 것도 있으며 사(事)로 취하는 것도 있습니다. 신(神)으로 취하는 것이 있는 경우에는 말을 보지 않고 성심(誠心)이 먼저 달하는 지를 보는데 덕행의 안연의 무리가 이것입니다. 언(言)으로 취하는 것이 있는 경우에는 언론이 변화무쌍하고 시비를 잘 가리는 것을 보는데 언어의 재아, 자공이 이것입니다. 사(事)로 취하는 것이 있는 경우에는 마치 정사에는 염유, 계로가 있고 문학에는 자유, 자하가 있는 것과 같습니다. 비록 성인의 총명이 만물에 다한다 할지라도 쓰고자 하는데 있어서는 반드시 시험해봤는데 그런즉 염유와 계로는 정사로 시험하고 자유와 자하는 문학으로 시험하였던 것입니다. 자유와 자하도 이러한데 하물며 이보다 떨어지는 사람은 더 말할게 있겠습니까 ! 왜 그런 것입니까? 하늘에 붕 뜬 물리를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는 투철하게 말할 수 없고 실제의 일에 시행되어야 하는데, 말로는 다하기 어렵고 시험해보는 것은 알기 쉽기 때문입니다. 지금 마씨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국가의 정밀한 기계요 군대의 중요한 도구입니다. 10심의 나무를 사용하고 2사람의 힘을 들여서 얼마간의 시간이 걸리지 않아도 시비가 정해집니다. 시험해보면 효과가 쉽게 들어나는 일을 힐난하여 가벼이 언론으로 사람의 기이한 재능을 억누르니 이는 자기의 지혜로 천하의 일에 임하면서 그 방법을 바꾸지 않으면서도 무한한 사물을 제어하려는 것이니 이것이 바로 폐단이 많아지는 이유입니다. 마씨가 만든 것은 변화를 통해 얻은 것으로 처음에 말한 것이 모두 맞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모두 맞지 않았다는 이유로 쓰지 않는다면 이로써 불세출의 교장(巧匠)은 나올 길이 없어지게 됩니다. 무릇 같은 감정을 가지는 사람은 서로 질투하고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은 서로 해치는 것이니 보통사람은 면할 수 없는 바입니다.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 때문에 사람을 해치지 않으니 반드시 시험해보는 것으로 기준을 삼습니다. 기준을 버리고 쓰지 아니한다면 이는 아름다운 옥이 무고를 당해 돌이 되고 형화가 박옥을 끌어안고 통곡한 이유입니다.』라 하니 안향후가 깨우치고 마침내 이를 무안후(武安侯:조상)에게 말했지만 무안후는 홀시하여 과연 시험해 보지 않았다.

 

此旣易試之事,又馬氏巧名已定,猶忽而不察,況幽深之才,無名之璞乎?後之君子其鑒之哉!馬先生之巧,雖古公輸般、墨翟、王爾,近漢世張平子,不能過也。公 輸般、墨翟皆見用於時,乃有益於世。平子雖為侍中,馬先生雖給事省中,俱不典工官,巧無益於世。用人不當其才,聞賢不試以事,良可恨也。」

 

이는 이미 쉽게 시험할 수 있는 일이고 또한 마씨의 기교에 대한 명성이 이미 정해졌는데도 오히려 홀시하고 살피지 않으니 하물며 유심한 곳의 인재와 이름 없는 박옥 임에랴? 이후의 군자는 이를 거울로 삼도록 하시게! 마선생의 기교는 비록 고대의 공수반, 묵적, 왕이, 근대 한세의 장평자도 뛰어 넘을 수 없는 것이다. 공수반과 묵적 모두 당시에 쓰여졌고 마침내 세상에 이익이 있었다. 장평자는 비록 시중이 되고 마선생은 급사성중이 됐지만 모두 공관을 관장한 것이 아니어서 기교가 세상에 무익하였다. 사람을 쓰는데 있어 그 재주에 맞지 않고 현명하다는 것을 듣고도 실제 일로써 시험해보지 않으니 실로 한탄스럽구나 !」

 

裴子者,裴秀。安郷侯者,曹羲。武安侯者,曹爽也。

 

배자는 배수이다. 안향후는 조희이다. 무안후는 조상이다.

분류 :
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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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11:31:45 (*.104.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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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솔라

2013.08.12
11:37:58
(*.104.28.55)
대략적인 내용은 알고 있는데 이걸 끼워 맞추는 것은 한계가 있군요.

코렐솔라

2013.08.12
11:46:26
(*.104.28.55)
지남차는 천자문에 나오듯 결국 마균은 다시 만들어냈고

번차의 경우 도잇에 비가 많이 올 때면 지상의 물을 강으로 돌려보낸다. 관개문제도 해결하면서 배수작용도 효과적으로 발휘한다. 이며

춤추는 나무인형의 경우 어떤 사람이 나무 인형을 바치자 마균은 나무바퀴로 틀을 만들고, 수력으로 움직이게 하여, 나무인형을 나무바퀴위에서 각종 동작을 하게 만들었다. 춤을 추는 인형도 있고, 북을 치고, 피리를 부는 인형도 있고, 말을 타고 검을 쓰는 인형도 있으며, 거꾸로 서 있는 인형도 있으며, 밀가루를 찧는 인형도 있고, 투계하는 인형도 있고, 각양각색의 관리도 있다. 이들 나무인형은 생동감있고 변화가 다양했다. 위명제는 손뼉을 치며 멋있다고 칭찬한다.

코렐솔라

2013.08.12
11:47:12
(*.104.28.55)
마균은 이왕의 발석거는 1발씩 쏘게 되므로, 만일 적이 성루에 젖은 소가죽을 걸어두면 돌을 성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마균은 이를 개조해보려 한다. 그는 발석거를 전륜식(轉輪式, 구르는 바퀴방식)으로 개조하고, 바퀴에는 큰 돌을 가득 쌓아두고, 기계로 바퀴를 돌려서 연이어 돌을 발사할 수 있는 것이었다.

구라뱅뱅

2013.08.12
12:27:09
(*.49.168.253)
巧思絕世 만 가지고도 어찌 맞출지 싶네요.
巧思 란 精巧的构思 로 도구를 만드는 아이디어를 말하는 것 같고요.
絕世 란 절세미녀 를 보듯 당대에 비길만한 것이 없이 빼어나다는 뜻인데
이걸 어찌 풀어써야 할지 어렵네요.

그냥 절세의 巧思를 가졌다 로 해야하나요? ㅎㅎ

코렐솔라

2013.08.12
13:00:09
(*.104.28.55)
그러니까요. 마균은 천자문에도 등장할 정도로 네임드라 내용의 요약에 관해서는 널려있는데 정작 부현이 쓴 것에 대해 직역은 하나도 없더군요.

장기튀김

2013.08.19
02:26:46
(*.121.129.101)
虛爭空言,不如試之易效也。
헛소리나 하며 쓸데없이 다투느니, 직접 (지남거를 만들어) 효과를 시험하겠습니다.

코렐솔라

2013.08.19
02:32:03
(*.52.91.247)
감사합니다. 반영했습니다.

장기튀김

2013.08.19
02:33:23
(*.121.129.101)
於是二子遂以白明帝,詔先生作之,而指南車成。此一異也,又不可以言者也,從是天下服其巧矣。

이에 둘은 명제에게 보고하였고, (명제는) 조서를 내려 선생(=마균)에게 (지남거를) 만들도록 하였으니 (마균은) 지남거를 완성시켰다. 이것 첫번째 기담(異)이다. 又不可以言者也, 천하가 그 (마균의) 교묘함에 탄복하였다.

又不可以言者也는 아리송하네요 -_-;; 異를 '기담'으로 봐도 될는지 모르겠고.

코렐솔라

2013.08.19
02:36:51
(*.52.91.247)
오, 감사합니다. 반영했습니다. 마균의 이야기 여러 개를 달아 둔 것이라 기담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네요. 밑에 수차 얘기 그 밑에 벽력거, 연노, 그 밑에 직릉기 등등이 있으니까요

코렐솔라

2013.08.19
02:39:21
(*.52.91.247)
제 개인적인 추측을 말하자면 사람들은 또 다시 그에게 딴지를 걸지 못했다. 정도가 아닐까요;;

카이난

2014.03.15
21:26:16
(*.114.243.84)
이사람 레고로도 있는데.

내가바로나침반이야

2014.03.15
22:17:04
(*.52.91.172)
하앍?! 사진 올려주세요 사진

코렐솔라

2015.12.28
07:36:49
(*.234.104.49)
이전에 제가 이곳저곳에서 짜집기 해놓은 엉터리 내용을 지우고 dragonrz님의 번역으로 바꿨습니다. dragonrz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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