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저(西邸)


賣與公侯及爾奴 공후에게 매각하더니 심지어 종들에게까지
無錢此日盡窮途 이날 돈이 떨어져서 막다른 길에 몰렸구나
可憐貧者尤爲害 가련타 가난한 자가 피해를 더욱 받았나니
始到官來得倍輸 부임하는 그길로 갑절을 바쳐야 했으니까
분류 :
타작
조회 수 :
3152
등록일 :
2014.04.23
12:59:01 (*.111.12.198)
엮인글 :
http://rexhistoria.net/novel/126245/824/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rexhistoria.net/126245
List of Articles
공지 자작 문학게시판 공지 0.2 Ver
작은나무
9947     2014-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