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포(呂布)


已負平生董大師 평소 친하게 모시던 동 태사를 배반했으니
白門雖下孰無疑 백문에서 항복했지만 누가 의심을 안 할까

不知自小臺卿智 젊어서부터 대경의 지혜를 알지 못하고는

叵信劉家大耳兒 유씨네 귀 큰 아이 믿을 수 없다 하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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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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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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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
9948     2014-02-12